회사소개
사이드미러 하나 때문에 며칠씩 차를 못 쓰는 일이 없도록, 부분수리와 당일 출장에 집중합니다.
안녕하세요, 119 사이드미러 대표 김태형입니다. 저 역시 미러 견적서 앞에서 망설여 본 운전자였습니다. 커버 하나 깨졌을 뿐인데 미러 전체를 갈아야 한다는 말, 부품이 없어 며칠을 기다리라는 말 — 그 답답함을 잘 압니다.
그래서 저희는 순서를 바꿨습니다. 정말 통째로 갈아야 하는지부터 봅니다. 대부분은 고장난 부분만 부분수리하면 됩니다. 색은 차량 색상코드에 맞춰 도색하고, 접힘·열선·깜빡이 작동까지 확인한 뒤 마무리합니다.
장안동에 거점을 두고 서울·경기 동북부는 급하면 그날 바로 출동합니다. 상담 때 안내한 금액이 최종 금액이고, 결제는 작업이 끝난 뒤에 하시면 됩니다.

저희가 지키는 것
고장난 부분만 고쳐 비용을 낮춥니다. 통교체는 정말 필요할 때만 권합니다.
상담가가 최종가. 현장에서 말이 바뀌지 않고, 추가 작업은 먼저 여쭙습니다.
동북부는 당일 출장. 차 곁에서 끝나는 일을 하루씩 맡기게 하지 않습니다.